2025년 6월 27일 부동산 정책으로 서울특별시,경기도,인천광역시 소재의 주택(아파트)과 기타 지역의 주택담보대출 취급 기준이 상이합니다. 자세한 상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.
아파트 매매 잔금대출 또는 분양 잔금대출로 최대 80%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하며, 주로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현대해상 아파트담보대출(MI대출)상품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.
아래는 관련 정보를 기반으로 최대 80%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주요 방법과 조건을 정리한 내용입니다.
1. 생애최초 주택구입자
조건: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LTV(담보인정비율)가 최대 80%까지 적용될 수 있습니다. 이는 주로 비 규제지역(투기지역, 투기과열지구, 조정대상지역이 아닌 지역)에서 가능하며, 수도권 및 규제지역에서는 2025년 6월 27일 이후 시행된 대출 규제로 LTV가 70%로 제한됩니다.
대상: 본인 및 배우자가 주택(분양권 및 조합원 입주권 포함)을 소유하지 않은 무 주택자. 주거용 오피스텔은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습니다
대출 한도
2025년 6월 27일 이후 수도권(서울특별시시,경기도,인천광역시) 및 규제지역에서는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 원으로 제한되며, 실거주 의무(6개월 이내 전입)와 기존 주택 처분 조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 2025년 6월 27일 이전 입주자모집공고 단지는 예외 가능.(종전 규정 가능합니다)
2. 현대해상 아파트담보대출(MI대출 80%)
– 현대해상 아파트 구입자금 80%대출 시 무주택자이시면 가능합니다. (기존에 주택 소유 하신분 대출 신청하실 때 무주택자 이시면 가능합니다. 접수 시점 잔금일 7~ 10일 전)